<?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진가 한정식</title>
		<link>http://kr.hanchungshik.com</link>
		<description>Photographer Han Chung Shik Official Website</description>
		
				<item>
			<title><![CDATA[‘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 뮤지엄한미 한정식작가 작품소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604/69d09daa533f71271747.jfif" alt="" />

■ 뮤지엄한미는 서로 다른 시선과 방법으로 한국 현대사진의 지평을 확장해온 사진가 육명심, 홍순태, 한정식, 박영숙을 기리는 기획전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2026년 3월 27일부터 7월 19일까지 삼청본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뮤지엄한미 소장품으로 구성된 전시로, 고(故) 육명심(1933–2025), 홍순태(1934–2016), 한정식(1937–2022), 박영숙(1941–2025)의 주요 연작 약 110여 점을 선보인다. 인물과 자연, 기록과 성찰이라는 서로 다른 축 위에서 전개된 네 작가의 작업을 통해 한국 현대사진이 축적해온 시간의 결을 되짚어볼 수 있는 자리다.

■ 전시는 육명심의 〈백민〉 연작으로 시작한다. 육명심은 오랜 시간 한국인의 정서와 정체성을 탐구하며 우리 사회를 구성해온 다양한 인물 군상을 기록했다. 〈백민〉은 〈검은 모살뜸, 〈장승〉으로 이어지는 ‘우리 것 삼부작’의 첫 번째 작업으로, 농경사회의 모습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일상을 조명한다
. 특히 이 작업은 우리 사회가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변화하던 시기와 맞물리며, 1970년대 ‘한국적인 것’의 탐구 속에서 전통이 재조명되던 흐름과도 맥을 같이한다.

■ 다음으로는 홍순태의 〈청계천〉과 〈서울〉 연작을 통해 도시 서울이 겪어온 시간의 층위를 조망한다. 평생의 삶의 터전인 서울을 기록해온 홍순태는1960년대 청계천 판자촌의 생활 풍경을 비롯해 급격한 산업화 속에서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과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꾸준히 포착해왔다 . 특히 〈청계천〉과 〈서울〉 연작은 약 반세기에 걸친 도시의 변화와 재건의 과정을 담아내며, 전통과 현대, 부조리와 화합이 중첩된 서울의 복합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 이어지는 지하 1층 전시장에서는 한정식의 대표 연작 〈고요〉를 소개한다. 한정식은 사진을 통해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세계를 담고자 했으며, 자연과 사물에 집중하며 독자적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이어진 〈고요〉는 피사체의 형상성을 넘어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 이는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과 차별화된 추상적 미학을 보여주며, 절제된 화면과 정제된 시선을 통해 자연의 고요한 순간을 포착하고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펼쳐 보인다.

■ 전시는 박영숙의 〈36인의 포트레이트〉 연작으로 마무리된다. 박영숙은 여성을 둘러싼 사회적 현실과 억압에 주목하여 기존 관습과 구조의 부조리를 탐구해왔다. 〈36인의 포트레이트〉는〈미친년 프로젝트〉와 함께 작가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이 연작은 유방암이라는 작가의 개인적 경험을 계기로 작가 주변의 가까운 시인, 소설가, 교수 등 36 인의 인물을 촬영한 연작이다. 동시대를 살아온 인물들의 얼굴을 깊이있게 응시하며, 개별 존재의 삶과 그 배후에 흐르는
시대의 흐름을 상세히 기록했다.

■ 전시 제목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은 정현종 시인의 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에서 영감을 받아 붙여졌다
(정현종,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문학과지성사, 2018). 제목이 시사하듯 네 작가가 포착한 수많은 순간들은 여전히 피어날 가능성을 지닌 ‘꽃봉오리’처럼 오늘의 시선에서 다시 읽힌다. 이번 전시는 네 작가가 남긴 예술과 삶을 기리는 동시에, 그들이 바라보았던 세계가 오늘 우리의 감각 속에 다시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함께 발간되는 연계 도록에는 전시에 소개되는 각 작가의 연작 작품과 함께 작가노트가 실려 작업의 배경과 사유를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작가별 비평 글이 수록되어 작품의 미학적 특징과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자세한 정보는 미술관 홈페이지 (www.museumhanm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14:19: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ENSCRATCH - Fine Art Photography 작품소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한정식사진가의 작품세계가 현대사진예술의 세계와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온라인 저널 LENSCRATCH 에 소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확인해 주세요

https://lenscratch.com/2026/01/south-korea-week-han-chunshik-goyo/?fbclid=IwY2xjawPUK5B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Bic2uhEuY9EWHnFVe7KqdqIHaBUaK8XsVvAu89Wo5TJfMs1UC0i3rQ2gDao_aem_dH3RNshNX1yWut0sl0gJAQ]]></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Wed, 14 Jan 2026 16:57: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홈페이지 업데이트 예정 공지]]></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2026 3월 KP 갤러리(www.kpgallery.co.kr)는 현재 정리중인 (故)한정식 사진가의 미공개 작품들과 자료들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KP 갤러리는  2010년 이후 촬영된 미공개 '고요' 작품과 1970-90년대 촬영된 미공개 유작작품, 그리고 '고요'의 세계를 탐구하며 (故)한정식 사진가의 남긴 텍스트 자료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Mon, 15 Dec 2025 20:12: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9월 제9회 부산국제사진제 주제전시 "혼불, 심연의 빛" 참여]]></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11/69216013f12bd7926548.jpg" alt="" />

한정식 사진가의 작품세계가 제9회 부산국제사진제 주제전시 “혼불, 심연의 빛”에 소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10년대 초반 촬영된 ‘고요’작품들이 소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국제사진제 주제전은 2025년 9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부산 영도에 위치한 F1963 석천홀에서 개최됩니다.

https://www.bipf.kr
<p style="text-align:center;">혼 불, 꺼지지 않는 불꽃</p>
세계가 놀랄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의 오늘은 미래 사회를 향한 수많은 변화들과 내일을 향한 활기찬 모습들을 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낡은 사진처럼 지난 시간에 대한 우리의 기억은 희미해지고, 한국인을 이야기하는 고유의 정신과 문화는 ‘세계화’와 ‘발전’이라는 큰 화두에 밀려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잊혀져갑니다.

우리가 지닌 고유한 문화 속에는 지키고 계승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시대를 넘어 전달되어지는 이러한 가치들은 ‘우리가 누구인지’ 알게 해 주며 ‘우리가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때문에 우리들은 역사와 전통 속에 남겨진 과거의 유산과 그 속에 남겨진 고유한 가치들을 오늘의 삶에 투영하고 성찰합니다.

2025 부산국제사진제 ‘혼불’은 대한민국의 유구한 역사와 고유한 문화 속에 내재된 정신의 가치와 한국인의 문화정체성에 주목합니다. 이를 위해 ‘혼불’이 제시하는 다양한 전시들과 예술가들의 작품들은 오늘의 모습을 반추하고, 인간을 성찰하며, 시대를 넘어 전승되어져 온 한국인 고유의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혼불’은 단순한 불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지닌 고유한 문화와 정신을 계승하려는 노력이며, 우리의 몸과 마음이 이야기하는 본연의 ‘울림’이자, 인간 존엄과 공동체를 위한 다시 돌아봄입니다. 또한 ‘혼불’은 세계인과 함께 이야기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입니다. 이번 사업을 위해 뜻과 마음을 같이 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 style="text-align:right;">2025 부산국제사진제</p>
<p style="text-align:right;">예술감독 이일우</p>]]></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Sat, 22 Nov 2025 16:06: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9월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시 "생명의 울림" 참여]]></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11/69215f843167c1588973.jpg" alt="" />

한정식 사진가의 작품세계가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 “생명의 울림”에 소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0년대 초반 촬영된 ‘고요’작품과, 1970년대-1976년대 촬영된 나무(Trunks) 작품, 1980년대 후반 촬영된 Physical Landscape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은 2025년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에서 개최됩니다.

https://2025.daeguphoto.com

“생명의 울림” 주제전 개요

‘생명’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은 수세기 동안 사상가, 예술가, 그리고 과학자들을 매료시켜왔다. 생명의 정의는 단순한 생물학적 관점을 넘어, 인류와 생명체의 관계를 둘러 싼 깊은 철학적 성찰로 확장되어 왔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활동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우리는 ‘인류세(Anthropocene)’라는 새로운 시대적 개념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제는 이를 넘어, ‘공생세(Symbiocene)’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모든 생명체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생명의 의미를 다시 바라볼 때이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우주 속 인간의 위치,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탐구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생명의 다양성, 취약성, 그리고 회복력을 깊이 들여다보며, 우리 시대에 필요한 성찰을 제시하고자 한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Sat, 22 Nov 2025 16:01: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4월 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Mega Seoul 8 Decades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전시참여]]></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4/67f7755bad4349747751.jpg" alt="" />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임진홍이 주최한 2025년 광복 80주년 , 오스트리아 제2공화국 수립 계기 문화전시사업 일환으로 뮤지엄한미관장 송영숙 기획의 《Mega Seoul 8 Decades 서울에서 살으렵니다》사진전이 오스트리아 최고의 문화예술 중심지 빈에 위치한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7 월11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故) 한정식 사진가가 촬영한 60-80년대 ‘서울’ 사진들이 소개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Thu, 10 Apr 2025 16:38: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3월 울산시립미술관 “ 한. 중 미술 특별전《휴휴休休 마당》” 전시 참여]]></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4/67f7749ee05944910416.jpg" alt="" />
<div class="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126k92a">
<div>한정식선생님의 "고요"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울산시립미술관 “ 한. 중 미술 특별전《휴휴休休 마당》” 전시가 진행되고 있어 소식과 관련 자료 공유드립니다.</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울산시립미술관 “ 한. 중 미술 특별전《휴휴休休 마당》”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정신적인 자유와 평안을 찾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쉬고(休), 또 쉬는(休) 마당’은 미움과 어리석은 마음의 번뇌를 내려놓고 고요히 자신을 바라보는 평화가 모두에게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전시입니다. 한정식 작가의 &lt;고요&gt; 작품들은 한. 중 미술 특별전《휴휴休休 마당》 4가지 전시 중 1부 적막강산(寂寞江山) 섹션에 소개됩니다.</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산과 같은 거대한 고요함, 대지와 바다를 순환하는 물의 변신(變身)은 무한한 경이로움을 불러 일으킵니다.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마음으로 이어지는 몰입과 유희, 정신의 자유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채워줍니다. 이번 전시는 현대 사회의 복잡함과 과잉에 지친 이들에게 사색의 여운을 남기고 실천적인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쉴 자리를 내어줍니다. 일상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의 본질과 인간 본연의 가치를 되새기며, 세상을 보다 유연하고 겸허하게 바라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한. 중 미술 특별전《휴휴休休 마당》 1부 적막강산(寂寞江山) / 제 1전시실 적막강산(寂寞江山)_고요하게 아름다운 ‘고요함(靜)’은 외부 환경의 정적인 상태 너머 자연과의 깊은 교감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이루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전통 산수화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자연을 통해 자연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의 유한성을 성찰하며, 자연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추구하는 동양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적막한 강산은 그 자체로 자연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구름에 휩싸인 산이나 잔잔히 흐르는 강은 그 광활함과 웅장함으로 인간을 압도하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킵니다.</div>
<div>1부에서는 대자연에 대한 겸손과 경외심을 바탕으로 고요한 자연에 감응하는 작가의 내면세계와 그 과정에서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예술적 태도를 살펴봅니다. 고요한 순간을 포착한 작품을 통해 자연 본연의 울림에 귀 기울이며 정신적인 평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span class="html-span 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a class="x1i10hfl xjbqb8w x1ejq31n xd10rxx x1sy0etr x17r0tee x972fbf xcfux6l x1qhh985 xm0m39n x9f619 x1ypdohk xt0psk2 xe8uvvx 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6tdsg8 x1hl2dhg xggy1nq x1a2a7pz xkrqix3 x1sur9pj x1fey0fg x1s688f" href="https://www.ulsan.go.kr/s/uam/bbs/view.ulsan?bbsId=BBS_0000000000000174&amp;mId=001003001000000000&amp;dataId=47333&amp;fbclid=IwZXh0bgNhZW0CMTAAAR4xLcLQUgpUhed3yoXSMfgIoX82aTOm6v_fe4rbCUvidYUkdL49SkjMNomo-Q_aem_rvvYeAyp7LpXXbNxC1sn9w"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 noreferrer">https://www.ulsan.go.kr/s/uam/bbs/view.ulsan...</a></span></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Thu, 10 Apr 2025 16:3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1월 "Goyo Berlin"  독일 베를린 kunstverein am rosa-luxemburg-platz e.v 개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8ae162834967337.jpg" alt="" />

"Goyo Berlin" (故)한정식 사진가의 전시가 베를린에 중심에 위치한 kunstverein am rosa-luxemburg-platz e.v 초청으로 11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KP Gallery 와 Kunstverein L40 의 협력과 큐레이터 Chiara Valci Mazzara 와 Susanne Prinz 의 기획을 통해 준비되었습니다. 베를린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거나 현지에 계시는 페친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전시 오픈과 독일의 예술기관들과의 앞으로의 협력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베를린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럼 곧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

https://campaign-statistics.com/browser_preview/dRvXEz-BLQE97k-CLaen?fbclid=IwY2xjawIlKA5leHRuA2FlbQIxMQABHYU5gdBXeDM2_3WVL6aii_-A00Jz08CCEdJq5LCUXcDFvCFgLvHP32pM-A_aem_d5yg6imlG5PDaqP5sETZCA]]></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Fri, 21 Feb 2025 18:35: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0월 &lt;抽象, ABSTRACT, 추상&gt;전 오승우 미술관에서 개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809ec9943247425.jpg" alt="" />
<div>(故) 한정식 사진가의 작품세계를 볼 수 있는 &lt;抽象, ABSTRACT, 추상&gt;전이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오승우 미술관에서 2024. 10. 29 - 2025. 2.2 일까지 개최됩니다. 혹 근처에 가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iv>
<div><span class="html-span 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a class="x1i10hfl xjbqb8w x1ejq31n xd10rxx x1sy0etr x17r0tee x972fbf xcfux6l x1qhh985 xm0m39n x9f619 x1ypdohk xt0psk2 xe8uvvx 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6tdsg8 x1hl2dhg xggy1nq x1a2a7pz x1sur9pj xkrqix3 x1fey0fg x1s688f" href="https://www.muan.go.kr/museum/exhibition/project/schedule?idx=15185950&amp;category_1=%EC%A0%84%EC%8B%9C&amp;mode=view&amp;fbclid=IwZXh0bgNhZW0CMTAAAR2kWXi8IJybf_5mEmDfb5N3rC5qjRwr55OKtNdoRhbHYjImfbNOjwk3zfw_aem_64tflxoMPQddw5UvElBISg"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 noreferrer">https://www.muan.go.kr/museum/exhibition/project/schedule...</a></span></div>]]></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Fri, 21 Feb 2025 18:32: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9월 &lt; 모호한 파랑: ambiguous parang &gt;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Space B-E’ 서 개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69dd529f6241678.jpg" alt="" />
<div class="xdj266r 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126k92a">
<div>한정식 사진가의 고요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서울 강남구 학동에 위치한 ‘윤현상재 Space B-E’ 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lt; 모호한 파랑: ambiguous parang &gt; 이라는 주제로 9월3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전시용으로 제작한 6점의 대형 ‘고요’ 작품과 제가 보관하고 있는 초창기 ‘고요’ 아날로그 프린트들이 전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윤현상재 Space B-E</div>
</div>
<div><img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77a202987536283.jpg" alt=""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lt; 모호한 파랑: ambiguous parang &gt;</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색을 묘사할 때 ‘하얗다’, ‘푸르다’, ‘검다’ 등의 표현을 혼용하며 모호하게 사용해 왔다. 이러한 색들은 단순한 색채를 넘어 다양한 정서를 담고 있으며, 그 경계가 흐려질 때 더욱 풍부한 의미를 지니기도 했다. 15~16세기 ‘푸르하다’라는 고어에서 분화된 ‘파라하다’라는 표현처럼, 우리의 선조들은 파랑과 초록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았고, 이를 자연스레 받아들였다. 이렇듯 색에 대한 모호함은 자연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내려는 한국적 정서에서 비롯된 것이다.</div>
<div></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이번 전시는 한국인의 정서 깊숙이 자리 잡은 색채의 모호함을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통해 탐구한다. 전시 공간은 도자, 패브릭,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연의 색채를 담아낸 전통 공예와 현대 미술이 어우러진 서정적이고 소슬한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 전통 공예에서 색은 단순한 시각적 요소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깊이를 담아내는 매개체로 기능해 왔다. 청자의 은은한 옥빛, 백자의 서늘한 푸른빛, 쪽 염색의 깊고 차분한 청색 등은 단순한 물질의 색을 넘어, 한국 미학의 정수를 드러낸다.</div>
<div><img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7baa134c9638440.jpg" alt="" /></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하얗다’는 순수함과 비움을, ‘푸르다’는 생명력과 평온함을, ‘검다’는 깊이와 고요함을 상징하며, 이 모든 색이 어우러져 한국인의 정서에 ‘소슬하다’는 고유의 뉘앙스를 부여한다. 멀리서 자연을 관조하듯 구성된 이번 전시는 고요하고 쓸쓸한 풍경을 담아내며 파랑의 모호함이 불러일으키는 감정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div>
<div><img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7ce5f51b9799232.jpg" alt="" /></div>
<div></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span class="html-span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 x3nfvp2 x1j61x8r x1fcty0u xdj266r xat24cr xgzva0m xhhsvwb xxymvpz xlup9mm x1kky2od"><img class="xz74otr" src="https://static.xx.fbcdn.net/images/emoji.php/v9/t51/1/16/2714.png" alt="✔" width="16" height="16" /></span> 일시: 9월 30일(월)~11월 16일(토) / 10am-6pm</div>
<div><span class="html-span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 x3nfvp2 x1j61x8r x1fcty0u xdj266r xat24cr xgzva0m xhhsvwb xxymvpz xlup9mm x1kky2od"><img class="xz74otr" src="https://static.xx.fbcdn.net/images/emoji.php/v9/t51/1/16/2714.png" alt="✔" width="16" height="16" /></span> 장소: 윤현상재 Space B-E 갤러리 4F (강남구 학동로26길 14)</div>
<div><span class="html-span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 x3nfvp2 x1j61x8r x1fcty0u xdj266r xat24cr xgzva0m xhhsvwb xxymvpz xlup9mm x1kky2od"><img class="xz74otr" src="https://static.xx.fbcdn.net/images/emoji.php/v9/t51/1/16/2714.png" alt="✔" width="16" height="16" /></span> 참여 작가: 고희숙, 김덕호, 사이토유나, 이인화, 이창원, 오마 스페이스, 조장현, 한정식, 홍우경</div>
<div><span class="html-span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 x3nfvp2 x1j61x8r x1fcty0u xdj266r xat24cr xgzva0m xhhsvwb xxymvpz xlup9mm x1kky2od"><img class="xz74otr" src="https://static.xx.fbcdn.net/images/emoji.php/v9/t51/1/16/2714.png" alt="✔" width="16" height="16" /></span> 기획: 윤현상재 Space B-E</div>
<div><span class="html-span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 x3nfvp2 x1j61x8r x1fcty0u xdj266r xat24cr xgzva0m xhhsvwb xxymvpz xlup9mm x1kky2od"><img class="xz74otr" src="https://static.xx.fbcdn.net/images/emoji.php/v9/t51/1/16/2714.png" alt="✔" width="16" height="16" /></span>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div>
<div><span class="html-span xexx8yu x4uap5 x18d9i69 xkhd6sd x1hl2dhg x16tdsg8 x1vvkbs x3nfvp2 x1j61x8r x1fcty0u xdj266r xat24cr xgzva0m xhhsvwb xxymvpz xlup9mm x1kky2od"><img class="xz74otr" src="https://static.xx.fbcdn.net/images/emoji.php/v9/t51/1/16/2714.png" alt="✔" width="16" height="16" /></span> 문의: 윤현상재 디자인팀 02-540-0145</div>
</div>
<div class="x11i5rnm xat24cr x1mh8g0r x1vvkbs xtlvy1s x126k92a">
<div></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Fri, 21 Feb 2025 18:27: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6월 한정식 사진가의 유작집 "The emptiness is open / 空(공)은 열려 있다" 발간]]></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5d6250105937297.jpg" alt="" />

사진가 한정식의 ‘고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집 『The emptiness is open / 空(공)은 열려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집은 한정식 작가가 인생의 마지막까지 도달하려했던 고요의 세계를 정리한 한정판 작품집으로 2010년 이후 작가가 사유하고 탐구했던 고요의 마지막 세계를 조망하는 사진집입니다.

한정식은 사진 입문 후 동양 철학과 한국의 정신 미학을 깊이 탐구하고 한국사진예술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여정으로 작가는 ‘諸法不動本來寂 (제법부동본래적)’, ‘모든 법은 움직이지 않고 본래 고요함을 의미’한다는 불교 세계관을 토대로 ‘고요’의 세계를 완성하고자 하였습니다.

‘고요’의 마지막 작품집『The emptiness is open / 空(공)은 열려 있다』는 사진가 한정식이 남긴 방대한 미공개 자료와 글, 작품들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준비되었으며 작품집 제작을 후원해주신 270여분의 도움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KP Gallery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소월로2나길 12 Tel +82.(0)2.706.6751

'고요' 시리즈 마지막 유작 작품집 ● 한국 사진예술을 대표하는 한정식은 ‘고요’의 미학을 완성한 사진가이다. 그는 과거 대상의 형상에 얽매이지 않고 존재 본질에 대한 질문과 철학적 탐구를 “고요”연작을 통해 소개하였다. 이 책에는 그동안 작가의 내면의식을 추상의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들 중에서도 그가 평생에 걸쳐 추구해온 사진미학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한정식의 관념 속에 있는 세계에 대한 본질을 사진적 추상이라는 형식을 통해 설명하며, “사진의 예술성을 향해 사진이 추구하는 것은 추상의 세계이다. 이는 사진이 가지고 있는 주제(theme)라는 것 자체가 추상적 관념의 세계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사진이 사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대상의 존재성을 사진 위에서 지워 사진 그 자체를 제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그의 ‘고요’란 세계는 1960년대부터 한국 고유의 미와 동양 철학을 바탕으로 세워졌으며,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한국현대미술작가로 선정되어 그의 평생에 걸친 작업들을 소개하는 &lt;한정식_고요&gt; 전시를 2017년 개최하였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Fri, 21 Feb 2025 18:24: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3월 "공(空)은 열려있다" 순회전시 부산 아트스페이스 이신 개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447e9d391003423.jpg" alt="" />

안녕하세요 이일우입니다. 많은 고마운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 KP (故) 한정식사진가의 ‘공(空)은 열려있다’ 사진전 이후 전국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을 주셨고 그 마음들이 대전에 이어 부산에서 연장 전시회를 진행하게 만들었습니다. 부산의 사진가분들께서도 개별적으로 연락주셔서 전시진행에 대해 문의하셨고 이에 ‘아트스페이스 이신’ 에서 전시지원을 해 주셔서 2024년 3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다시 한번 한정식 사진가의 유작을 소개하는 전시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를 진행하게 도움 주신 ‘아트스페이스 이신’ 과 부산의 많은 사진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3월 16일 (토) 오후 3시 부산에서 이 땅의 철학과 정신에 기반한 한국사진예술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평생의 노력를 기울이신 한정식 사진가의 ‘고요’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Fri, 21 Feb 2025 18:1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월 "공(空)은 열려있다" 순회전시 대전 탄 갤러리 개최]]></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502/67b843693b9461272423.jpg" alt="" />

한정식 사진가의 "공(空)은 열려있다" 전시가 대전 탄 갤러리에서 새로운 작품들과 함께 1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작년 유작전에 이어 대전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갤러리 탄 윤광빈대표님 감사합니다. <br class="html-br" />‘고요’ Final Edition 작품집도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에서 3월 5일까지 사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P Gallery]]></author>
			<pubDate>Fri, 21 Feb 2025 18:13: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요’ Final Edition 작품집 사전구입 신청안내]]></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wp-image-22650 size-full"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2023/10/goyo.jpg" alt="" width="678" height="863" />
<p style="text-align:left;"><b>한정식 사진가 </b></p>
<p style="text-align:left;"><b>‘</b><b>고요</b><b>’ Final Edition </b><b>작품집 사전구입 신청안내</b><b></b></p>
2024년 3월 (故)한정식 사진가의 ‘고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집 『공(空)은 열려있다』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집은 2010년 이후 선생님께서 사유하고 탐구했던 ‘고요’의 마지막 세계를 조망하는 책으로 한정식 사진가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분들의 사전구입을 통해 제작에 필요한 경비를 준비하여 한정판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故) 한정식 사진가는 동양 철학과 한국의 정신 미학을 깊이 탐구하고 한국사진예술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여정으로 작가는 ‘諸法不動本來寂 (제법부동본래적)’, ‘모든 법은 움직이지 않고 본래 고요함을 의미’한다는 불교 세계관을 토대로 ‘고요’의 세계를 완성하고자 하였습니다.

‘고요’의 마지막 작품집이 될  『공(空)은 열려있다』는 사진가 한정식이 남긴 방대한 미공개 자료와 글, 작품들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b>■ 사전신청 안내</b>

● 발간예정: 2024년 3월 중순

● 출판 &amp; 디자인: 한스그래픽

● 구입가격: 100,000 원

● 구입방법: 사전예약 구매 ( 한정판 제작으로 신청자에 한하여 제작, 전달)

● 구입절차
<ul>
 	<li style="list-style-type:none;">
<ul>
 	<li style="list-style-type:none;">
<ul>
 	<li>작품집 비용을 아래 계좌로 이체 후 문자로 이체 내용 전달과 주소 전달</li>
 	<li>구입계좌 : 기업은행 / 계좌번호 010 3136 6751 (예금주 이일우)</li>
 	<li>이체 후 문자 전달 연락처 : 010 3136 6751</li>
</ul>
</li>
</ul>
</li>
</ul>
● 작품집 전달 : 작품집 발간 후 개별 연락하여 우편배송]]></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4 Oct 2023 18:2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空)은 열려있다. 한정식 전 / KP Gallery]]></title>
			<link><![CDATA[http://kr.hanchungshik.com/?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kr.hanchungshik.com/storage/sites/2/kboard_attached/1/202310/652e856300e697281423.jpg" alt="" />

Korea Photographers Gallery 에서 2023년 10월 21일부터 12월 14일까지 ‘공(空)은 열려있다’ 한정식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인이 남긴 유작들 중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고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로 ‘고요’ 작품 속에 녹아져 있는 작가의 철학적 세계와 미학적 의미를 조망한다.

동양 철학과 한국의 정신 미학에 대한 깊은 탐구와 한국사진예술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평생의 노력을 기울인 한정식 작가는 ‘모든 법은 움직이지 않고 본래 고요함을 의미하는 諸法不動本來寂 (제법부동본래적)’ 불교 세계관을 토대로 그가 평생을 통해 성찰해 온 ‘고요’의 세계를 완성하고자 하였다.

‘공(空)은 열려있다’ 전시는 작가가 남긴 작업과 관련된 기록에 기반하여 준비되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KP 갤러리 이일우 대표는 한정식 작가가 남긴 유산들은 서구미학에 기반한 현대예술사진이 주류 문화로 정착된 오늘날의 한국사진계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며 앞으로 소개될 작업 역시 한국사진예술의 큰 자산으로 의미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한정식 작가의 작업세계는 최근 오픈한 그의 홈페이지(www.hanchungshik.com)을 통해서도 경험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7 Oct 2023 22:0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hanchungshik.com/?kboard_redirect=1"><![CDATA[news]]></category>
		</item>
			</channel>
</rss>